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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, 인도네시아서 ‘보툴렉스 마스터 클래스’ 개최

2023-08-03
- 자카르타ㆍ수라바야 2개 도시에서 진행…현지 의료 전문가 220여명 참여
- ‘보툴렉스’ 특장점 소개 및 제품 활용한 시술 테크닉 공유…현장 시연도 진행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이 인도네시아에서 ‘보툴렉스 마스터 클래스(Botulax Master Class)’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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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보툴렉스 마스터 클래스’는 세계 각국 의료 전문가들(Healthcare Professionals/이하 HCPs)을 대상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이자 50개국 이상에서 허가를 획득한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보툴렉스’의 특장점을 소개하고,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술법을 공유하는 세미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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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수라바야 지역에서 현지 HCPs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‘All about Toxin in Aesthetic Field’를 주제로 진행됐다. 한국과 인도네시아 KOL(Key Opinion Leader)이 연자로 함께 참여, 다양하고 심도 깊은 강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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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연자로 나선 Kangjin Aesthetic Clinic 김지수 원장은 제품 선택 기준ㆍ시술을 위한 해부학적 접근법ㆍ각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 보툴리눔 톡신에 대한 기초 강연과 더불어 보툴렉스의 우수성에 대해 설명했다. 보툴렉스는 미국·유럽 미간주름 환자 1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 3상 진행해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입증했으며, 이를 바탕으로 국내 보툴리눔 톡신 기업 최초 중국ㆍ유럽ㆍ호주ㆍ캐나다 등 빅 마켓에서 모두 허가를 획득했음을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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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도네시아 피부과 전문의 스탠리 세티아완(Stanley Setiawan)은 현장 시연(Live Demo)을 진행, 보툴렉스를 활용해 미간ㆍ눈가 등 현지 최신 트렌드에 적합한 안면부 시술법을 선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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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은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에서 보툴렉스 3개 유닛(50/100/200 Unit)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한 이후 브랜드 인지도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다양한 영업ㆍ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.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해 향후 단독 심포지엄, 온ㆍ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KOL 네트워킹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보툴렉스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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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 관계자는 “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4위 인구 대국으로, ‘K-뷰티’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은 시장”이라며 “한국 대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서 그 우수함을 널리 알려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”이라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