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

눈부신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휴젤의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.

세계 시장에 ‘기업’ 알리기 나선 휴젤…’휴젤-에어프레미아 LA오픈’ 개최

2021-04-19
- 현지 시간으로 오는 21일부터 나흘 간 ‘윌셔 컨트리 클럽’서 개최
- 디펜딩 챔피언 이민지, 세계 랭킹 1위 고진영 등 세계 랭킹 20위권 선수 대거 참가
- 휴젤, 지난 2018년부터 대회 ‘타이틀 스폰서’로 참가…휴젤 기업 인지도 강화 목표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(대표집행임원 손지훈)이 현지 시간으로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‘윌셔 컨트리 클럽’에서 ‘휴젤-에어프레미아 LA’오픈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.

​

휴젤이 ‘타이틀 스폰서’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2018년 첫 경기 개최 이래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. 지난해에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대회 취소를 결정, 올해는 무관중 경기 진행을 결정하며 대회 재개를 선언했다.

​

경기가 펼쳐지는 윌셔 컨트리 클럽은 1919년 개장한 유서 깊은 명문 회원제 클럽이다. 개장 이래 PGA LA오픈부터 ▲PGA 시니어투어 AT&T 챔피언십 클래식 ▲LPGA Office Depot 챔피언십까지 다수의 골프 대회를 개최해 왔다.

​

이번 휴젤-에어프레미아 LA오픈은 총 상금 150만 달러를 두고 전 세계 대표 골퍼 144명이 경쟁에 나선다. 지난 대회 디펜딩 챔피언 이민지가 타이틀 방어를 위해 출전하며, 올 시즌 한국인 선수 최초로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박인비도 우승에 도전한다. 이외에도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을 비롯해 박인비, 김세영, 박성현, 이정은6, 유소연 등의 국내 대표 선수들과 넬리 코다, 다니엘강, 렉시 톰슨 등 세계 정상급 선수 및 떠오르는 신예 패티 타바타나킷도 출사표를 던졌다.

​

휴젤은 이번 경기를 통해 전 세계 시장에 회사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각인시켜 나가겠다는 방침이다. 특히, 이달 초 미국식품의약국(FDA)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‘레티보(Letybo)’의 품목허가 신청서(BLA)를 제출, 세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만큼 이번 경기 개최를 비롯해 해외 시장을 향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.

​

세계 최대 시장 미국에서 혁신적인 시장 진입전략 실행 및 수익성 극대화를 목표로 휴젤은 지난 2018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현지 자회사 ‘휴젤 아메리카’를 설립, 현지 시장 수요 확대 및 성공적인 진입을 위한 다채로운 전략을 구상 중에 있다.

​

휴젤 관계자는 “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지난해 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2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 대한 전 세계 골프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”며 “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을 통해 세계 시장의 휴젤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