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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, 대만 ‘AMWC ASIA’ 참가…”아시아 시장 지배력 확대 나서”

2024-06-13
- 최근 대만에서 개최된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에 휴젤 단독 부스 마련
- 보툴리눔 톡신 ‘레티보’ㆍ코스메틱 브랜드 ‘웰라쥬’, ’바이리즌 BR’의 제품력 및 기술력 소개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이 최근 대만에서 개최된 'AMWC ASIA & TDAC 2024'에 참여하며 아시아 시장 지배력 확대에 나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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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AMWC ASIA & TDAC(Aesthetic Medicine World Congress & Taiwan Dermatology Aesthetic Conference)’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해 에스테틱 및 안티에이징 관련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다. 올해는 42개국 60여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, 2,000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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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학회에서 휴젤의 대만 법인인 ‘휴젤 타이완(Hugel Taiwan)’은 단독 부스로 참가해 보툴리눔 톡신 제제 '레티보(Letybo, 국내 제품명: 보툴렉스)’의 우수성을 선보였다. 레티보는 지난 19년 국내 최초로 대만 시장에 진출했으며, 최근에는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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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의 코스메틱 브랜드들도 함께 전시됐다.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‘웰라쥬’와 하이엔드 코스메틱 브랜드 ‘바이리즌 BR’을 함께 전시해 부스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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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웰라쥬는 6월 중 대만의 대표 H&B 스토어인 ‘POYA’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대형 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대만 소비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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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 관계자는 “이번 학회에서 대만은 물론 전 세계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휴젤의 제품력과 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”며 “현재 대만에서 톡신 시장 점유율 20% 이상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하고 있는 휴젤은 연내 코스메틱 브랜드를 포함하여 휴젤이 보유한 다양한 품목들을 순차적으로 론칭하며 시너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