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

눈부신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휴젤의 최신 소식을 확인하세요.

휴젤, 타이베이서 AMWC ASIA 참가…대만 시장 정조준

2026-05-06
- 전 제품군 앞세워 현지 의료진 관심 집중
- 복합 시술 및 번들링 판매 전략 기반 시장점유율 1위 도전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이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시장 상위 5개국 중 하나로 꼽히는 전략 국가 대만을 정조준하고 있다.

​

<br>

휴젤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‘AMWC ASIA & TDAC 2026’에 참가했다고 밝혔다.

​

‘AMWC ASIA & TDAC(Aesthetic & Anti-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& Taiwan Dermatology Aesthetic Conference)’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약 2,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다.

​

휴젤은 이번 학회에서 ▲보툴리눔 톡신 ‘레티보(Letybo)’ ▲HA 필러 ‘리볼렉스(Revolax)’ ▲화장품 ‘바이리즌 BR’ 및 ‘웰라쥬’ 등 전 제품군을 선보이며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.

​

특히 제품별 특장점과 복합 시술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번들링 전략을 내세우는 한편, 방문객과의 미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발굴했다.

​

휴젤은 대만 법인을 중심으로 직접 유통 체계를 구축하며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. 2019년 론칭 첫 해 약 10% 시장 점유율을 기록한 데 이어, 지난해 기준 약 30%까지 확대하며 현재 시장 내 2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.

​

휴젤 장두현 대표는 “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대만 현지 의료진과의 네트워크 및 브랜드 경쟁력을 재확인하게 됐다”며 “필러 및 화장품과의 번들링 전략을 기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대만 시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하겠다”고 포부를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