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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,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‘윤리경영’ 게시판 오픈

2021-01-27
- 윤리의식 강화 및 소통채널 확대 목적
- 사이버신문고, 도덕적 해이 차단과 경영 효율성 제고 기능 수행할 것

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㈜(대표집행임원 손지훈)은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문화 정착과 윤리의식 강화 및 소통 채널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(www.hugel.co.kr)에 ‘윤리경영’ 게시판을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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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당 게시판은 휴젤과 관계회사에 소속된 모든 임직원이 지켜야 할 구체적인 윤리강령과 컴플라이언스(준법감시), CSR(사회공헌), 사이버신문고로 구성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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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젤의 윤리강령은 고객에 대한 의무, 임직원의 의무, 임직원에 대한 의무, 사회와 회사 및 주주에 대한 의무를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모든 임직원이 준수해야 할 실질적인 행동 가이드라인도 제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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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와 함께 휴젤은 윤리경영을 확고한 기업문화로 정착시키고 임직원 및 고객과의 소통 채널 보강하기 위한 취지에서 사이버신문고를 개설했다. 사이버신문고는 회사 및 임직원의 불법, 부당, 비윤리적, 비효율적 행위 등에 대한 제보와 제안 등을 통해 도덕적 해이현상의 조기 차단과 경영효율성 제고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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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제보시스템이 제 기능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

으며 IP주소의 식별과 수집을 차단함으로써 제보자의 신원을 철저히 보호했다. 또한 포상금 지급

대상인 제보 건에 대해서는 규정에 준하는 금품 또는 그에 상응하는 보상 형태로 지급할 방침이

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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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지훈 대표는 “휴젤은 윤리경영을 기업활동에 있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투명하고 공정하며 합리적인 업무수행을 추구한다”면서 “선진 윤리경영의 실천을 통해 기업이 질적 성장을 이루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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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사이버 신문고는 휴젤 홈페이지(www.hugel.co.kr)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전화(02-6966-1662/1649/1686) 및 팩스(02-6008-1181), e-메일(hotline@hugel.co.kr)로도 제보가 가능하다.